
|
공동의장 |
최 병 두 (교수) 허 노 목 (변호사) 김 동 (교사) |
|
부의장 |
유 병 제 (교수) ◆ 김 용 현(교수)
전국 회원대회에서 감동받아 환경연합을 사랑하게 된 사람. 허스키한 목소리에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가득!
· 회원가입은 : ▷ 2004년
· 활동계기는 : ▷ 환경운동만은 해야겠다는 스스로의 의지. 정치적 입장을 떠나 환경은 우 리 모두의 관심분야이어야 한다.
· 관심분야는 : ▷ 환경정책, 수질
· 내가 할 수 있는 환경운동 : ▷ 집에서 분리수거하기.
· 바람과 생각 : ▷ 제일 관심 가져야 할 분야는 환경이다. 시민들이 좀 어렵더라도 환경에 대해서는 누구나 다 관심과 참여를 했으면 좋겠다.
|
|
감 사 |
이 재 호 (회계사) 고 창 택 (교수) |
|
고 문 |
정 학 (전 환경연합 공동대표) 서 홍 길 (약학박사) 엄 재 열 (경북대학교 교수) 김 춘 희 (전 대구환경연합 공동의장) 송 필 경 (치과의사) |
|
전문위원 |
김 재 호 (영남대학교 교수) 김 해 동 (계명대학교 교수) 권 오 상 (상주대학교 교수) 금 병 태 (변호사) 노 진 철 (경북대학교 교수) 류 수 현 (외과 의사) 박 찬 용 (영남대학교 교수) 박 현 탁 (치과의사) 배 진 권 (변호사) 조 문 환 (영남대학교 교수) 전 형 수 (대구대학교 교수) |
|
운영위원 |
김 동 (공동의장 / 교사) 유 병 제 (부의장 / 교수) 김 용 현 (부의장/교수) 한 승 훈 (운영위원장 / 회사원) 조 순 현 (물리치료사) 최 진 문 (자영업) 황 병 수 (회사원) 문 양 식 (교 사) 변 순 섭 (교 사) 김 선 주 (회사원) 윤 병 로 (사업가) 한 병 인 (의사) 황 노 훈 (회사원) |
|
사무처 |
공 정 옥 (사무처장)
1. 이름 : ▷ 공정옥
2. 나이 : ▷ 39살 (2008년 현재)
3. 가족 : ▷ 남편, 딸(5살), 아들(3살)
4. 어릴 적 꿈이 뭐였지 : ▷ 가수
5. 지금 나를 행복하게 하는 꿈은 뭐니 : ▷ 아침에 눈 뜨는 일,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한다는 것
6. 가족들에게 나는 : ▷ 친정에서 듬직한 막내, 시댁에선 며느리(어떻게 생각하는지는 잘 모르겠 고) 지금 가족에게는 잔소리꾼(?)
7. 친구들에게 나는 : ▷ 착한 친구, 의리 있는 친구, 답답한 친구
8. 나에게 나는 : ▷ 공정옥
9. 공식 취미는 : ▷ 목욕탕 가기
10. 실제로 시간 날 때 가장 즐겨하는 짓은 : ▷ 책읽기, 음악 듣기, 생각하기
11. 내가 봐도 너무 멋진 나 : ▷ 좌절의 늪에 있다가도 기어이 살아나는 힘
12. 이런 나, 그래도 미워할 순 없지 : ▷ 꼭지가 돌 때는(요즘은 그런 일이 차츰 없어짐) 걷잡을 수 없다가도 언제 나 극적인 타결을 보는 나
13. 내 인생 최고의 선택 : ▷ 환경연합을 만난 것, 남편을 만난 것
14. 그 때 그 순간, 내가 미쳤지 : ▷ 서울 행 기차표를 잘 못 봐서 서울까지 새마을호 식당 칸에 있었던 것
15. 내가 사랑하는 우리말 10개 (반드시 명사가 아니어도 됨) : ▷ 비 온다, 바람 분다, 보고 싶다, 술 먹자, 해바라기, 좋아, 별, 잘 자 새벽, 기차
16. 누군가 “너 왜 그러고 사니?”하고 묻는다면 : ▷ 내가 선택한 삶이야
17. 그래도 이 맛에 아직 일하고 있지 : ▷ 가치와 사람을 중요하게 여기는 이들이 많아서
18. 일하면서 겪었던 평생 못 잊을 기억은?(즐거운 일, 괴로운 일, 남우세스러운 일……) : ▷ 권정생 선생님 뵈러 환경연합 식구들 모두 안동 갔을 때 ▷ 술에 취해있는 후배 꼴 보기 싫어(술 취한 모습 딱 싫어하던 나의 네모 때문에) 따귀 때린 일(석훈아! 미안해)
19. 이럴 땐 확 때려치우고 싶다 : ▷ 의욕도 없고 사람이 싫어질 때
20. 환경운동? 난 이렇게 생각해 : ▷ 가치와 생각을 나누고 움직이는 사람이 하나씩 들어나는 것
21. 힘들 때 외우는 자기만의 주문 : ▷ 내 손이 내 딸이다
22. 인생, 별 거 있나? 이 재미에 살지 : ▷ 맘을 나누는 벗과 가볍게 한잔 술 기울이며 서로의 시름을 덜어놓는 즐거움
23. 내 인생을 뒤흔든 말, 책, 영화, 그림, 노래, 여행지 : ▷ 영화 : 그랑부르 ▷ 노래 : 킬리만자로의 표범/ styx 의 Boat On The River ▷ 책 : 고정희 시집 ‘아름다운 사람 하나’
24. 10년 뒤 나는 : ▷ 지금 나의 최고의 고민 과제, 열심히 생각하고 있음
25. 내 묘비명에 적고 싶은 말 : ▷ 세상 살면서 나와 인연이 되어준 모든 사람들 고맙습니다. 여보~ 당신을 만나 행복했고, 말로 다 할 수 없이 당신을 사랑해. 지현아! 오빈아! 너희들의 엄마로 살 수 있어서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 사랑한다. 정 숙 자 (부장) 1. 이름 : ▷ 정숙자
2. 나이 : ▷ 마음은 열여덟인데 언제 이렇게 많이 먹었지?
3. 가족 : ▷ 남편 하나, 아들 하나
4. 어릴 적 꿈이 뭐였지? : ▷ 생각이 안 나네.
5. 지금 나를 행복하게 하는 꿈은 뭐니? ▷ …
6. 가족들에게 나는? ▷ 좋은 엄마, 아내가 되고 싶은 마음과 이기적인 엄마, 아내가 되어가는 현 실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7. 친구들에게 나는? ▷ 어디서든 지 하고 싶은 거 다하고 살 사람.
8. 나에게 나는? ▷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단 한 사람.
9. 공식 취미는? ▷ 핸드 메이드
10. 실제로 시간 날 때 가장 즐겨하는 짓은? ▷ 배 깔고 동화책 읽거나 몰래 아들 일기장 훔쳐보며 키득키득.
11. 내가 봐도 너무 멋진 나! ▷ 몸 사리지 않고 열심히 노가다하고 있는 나.
12. 이런 나, 그래도 미워할 순 없지. ▷ 남편이 아이 봐주는 날, 12시까지 같이 놀자고 사람들을 붙잡고 있는 나.
13. 내 인생 최고의 선택! ▷ 물 흐르는 대로 순탄하게 살아와서 딱히 최고도 최악도 없는 것 같다.
14. 그 때 그 순간, 내가 미쳤지! ▷ 그 의사를 믿는 게 아니었어. 산부인과 의사 눈에는 왜 그리 위험한 산모 가 많은지, 같은 날 아홉인가 애를 낳았는데 한 명만 자연분만이라니.
15. 내가 사랑하는 우리말 10개 ▷ 밥 먹고 합시다!, 미르, 산책, 엄마, 향기로운 차, 텃밭, 산들바람, 푸른 하늘, 낮잠, 여보
16. 누군가 “너 왜 그러고 사니?”하고 묻는다면? ▷ 내 좋으면 그만이다, 왜?
17. 그래도 이 맛에 아직 일하고 있지! ▷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
18. 일하면서 겪었던 평생 못 잊을 기억은?(즐거운 일, 괴로운 일, 남우세스러운 일……) ▷ 딴 사람이 빵구 낸 방송, 5분전에 연락받고 내가 하면서 버벅댄 일…. 아 이구, 쪽 팔려!
19. 이럴 땐 확 때려치우고 싶다! ▷ 아직 그럴 때 없었다.
20. 환경운동? 난 이렇게 생각해! ▷ 하나뿐인 지구에서 다함께 살기 위한 노력
21. 힘들 때 외우는 자기만의 주문 ▷ 내일은 다시 내일의 해가 떠오를 거야.
22. 인생, 별 거 있나? 이 재미에 살지. ▷ 좋은 사람들과 같이 밥 먹고, 사는 얘기하며.
23. 내 인생을 뒤흔든 말, 책, 영화, 그림, 노래, 여행지… ▷ 뒤흔든 정도는 아니고. “나이 서른에 우린” 서른이 되면 인생이 달라질 줄 알았는데, 서른이 되어도 별 게 없두만.
24. 10년 뒤 나는? ▷ 여전히 많은 사람들과 즐겁고 행복하게 살고 싶다.
25. 내 묘비명에 적고 싶은 말 ▷ ……. (묘비를 세우지 않겠다.-나를 태워 한 줌 거름으로) 김 준 호 (간사) |
|
# 대구환경연합과 함께하는 운영위원, 사무처 활동가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이름을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