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랫만에 등장한 신입회원 정명화 회원.
<책을 덮자> 소모임이 진짜 책읽고, 토론하는 모임으로 잘못 알고(^^) 찾아오신 회원입니다.
책을 가까이 하고, 책을 사랑하고, 책을 아끼는 회원이신데,
우리 모임의 실체(책보다는 술을 좋아라 하고, 기본 책읽기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를
알고 실망하지는 않을런지 심!히! 걱정됩니다.
첫술에 배부르랴~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발 없는 말이 천리간다~(이건 아니구나...)
어쨋든, 다음번 모임 때도 또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