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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명의 손펴세 최강 소수정예들이 모여 총회를 했습니다.
머... 총회 뒷풀이에 더 관심많은 우리들은 퍼뜩 끝내고 밥무러가자주의인 관계로... 걍.. 대에~충... 이 아니고.. 쩝...^^;
정경선총무가 한해 결산을 해오셨는데요. 헉! 약18만원이라는 거금이 모여있지 않았겠습니까?!
한해 알뜰하게 자~알 살았다는 증거죠. ^^
이걸 우째 쓸까... 고민하다가 불우이웃돕기 하기로 했습니다.
가 아니라~ 그동안 신세진게 많아서 고맙고 미안한 마음을 담아서요. ㅎㅎ
차기 회장님으로 선출된 박은주 회장님께 전달식을 하고 있는 현 정경선총무.
잘할 때까지 총무는 계속 연임하기로 했답니다. (사실은 출납부 노트가 아직 많이 남아서...ㅋㅋ)
박회장님 너무 므흣한 표정!
경산시 옥산동에 있는 [화진포 메밀막국수]집에 갔어요. 작년에 손펴세 활동을 열심히 하시다가 식당감옥에 갇히신 임채현 사장님 집이지요.
어젯밤부터 굶는다고 벼르던 모 총무, 아침까지 먹고와놓고선 겁나게 젓가락질! ㅋㅋ
내년에 더욱 알차고 즐거운 손펴세를 위하여 전인민의 간부화에 돌입!
왼쪽 뒷줄시계방향으로 이은정(서기 및 찍사), 정숙자(각종 시다바리), 신은진(잘은 못하지만.. 감사), 박은주(열라 꼼꼼하신 회장님), 정경선(잘할때까지 총무)
손펴세여~~~ 영~~~원하라~~~
*이상 스스로 서기가 된 이은정 이었습니다. 감사~~~

손펴세의 화창한 앞날을 위하여 건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