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펴세
"손으로 펴내는 세상"
DIY를 통해 적게 보시하고 자급자족을 꿈꾸는 여성들의 모임입니다.
글 수 157
우선, 한상 가득 음식을 차렸어요~ 
우리 박회장님 생신이셨거든요~ 히히~~ 너무 좋아라 하시는~~(헌데 도대체 초 갯수가... -,.-)

모두들 손뜨개에 열중하셨는데요~

신은진 회원, 놀며 얘기하며 쓱쓱 하시는가 싶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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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박회장님 생신이셨거든요~ 히히~~ 너무 좋아라 하시는~~(헌데 도대체 초 갯수가... -,.-)
모두들 손뜨개에 열중하셨는데요~
신은진 회원, 놀며 얘기하며 쓱쓱 하시는가 싶더니...
워머 뚝딱! 완성.
간만에 오신 민명희 회원. 누가 봐도 무난한 고동색 목도리 뜨기 도전!
아들내미 줄 거라네요~
아직 주인 없는 목도리 뜨고 있는 정경선 총무. (달라고 해보세요~ 에잇~ 하면서 주고말걸요~ ㅋ)
다정한 모녀. 방학이라 엄마 따라온 수인이 지금까지는 잘 참고 있었어요. ㅎㅎ
머리띠 짜려는 수인이 그거 어떻게 됐어? 완성했어? 과연?
그만큼의 너의 인내에 박수를 보낸다~ ^^
뭐든 꼼꼼치밀하신 박회장님 아크릴수세미 뜨는 중
저는 이미 목도리와 숄을 시작해서요~~(수인아 고맙다~ 한장 건졌다~ )
은사님께 드릴 목도리. 꽈배기 무늬가 사선 모양이 나죠? 빌빌 꼬이던것이 스팀다림질 몇번에 쫙 펴지네요~
작년에 짜다 만 목도리를 풀어서 두가지 실을 섞어 써봤는데.. 어때요?(모델:울 딸내미)
이건 10호바늘로 막 뜬 숄.
물론, 선물용인데 너무 따뜻해서 약간 고민... 무릎담요로도 그만이라서리~
easy하고도 simple하게! 괜찮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