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어린이의 눈으로 환경을 기록합니다.


‘어린이 환경기자단’ 주요한 환경현장을 찾아 초록의 시선으로 세상을 보여주려 합니다.

지구의 날 생명축제, 금호강 환경탐사 동행취재, 아름다운 가게 방문, 화학조미료 안 먹는 날 취재 등 하루 동안 직접 기자가 되어 환경현장을 스케치합니다.


어른들의 낡은 시선으로는 놓치는 수많은 진실들이 ‘어린이 환경기자단의 진실한 눈에 담깁니다. 그 눈은 선하기 때문입니다. 그 눈은 순수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눈은 비겁함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인간과 환경이 만나는 현장으로 카메라와 연필, 수첩을 챙겨든 우리가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