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까지 환경운동연합까지 가야하는데 지각을 했다. 들어가니 3층에서 얘기를 하고 있었다. 화학을 안먹는 날이라 여러가지 식품첨가물에 대해서 얘기를 하였다.
종이를 주고 여러가지 설명을 하였다. 황색은 석유에서 나온다, 안식향산나트륨[방부제] DNA손상, 퇴행성질환 등등 여러가지를 설명 하였다. 그다음에는 실험을 하였다.
일단 환타와 당근 갈았는거를 준비한다. 그다음에 각자 1개씩의 실을 넣고 뜨거운 물에  넣는다 각자 다른곳에 그다음 몇분간 기다리다가 꺼내어 물로 행궈서 가져온다. 환타는 색이 안빠져있었지만 당근즙(?)은 색이 약간씩 빠져 있었다.
그 이유는 환타에는 석유(기름)에서 나온 황색덕분이다.그래서 색이 안빠져있었다. 그다음에는 또 다른걸 했다.
당도를 살펴보는 도구로 당도를 보았다. 일단 환타를 보았는데 13.5인가 그정도가 올라가있었다. 그다음 설탕을 넣을 수 없으니 설탕물을 해보았다 23.5 ,24정도 올라가있었다. 와 깜짝 놀랬다. 이렇게 많이달주는몰랐기 때문이다. 이제부터는 뭘 먹어도 가끔씩 먹어야지 자주 먹으면 안될것 같았다. 마지막에 생협에서 주문한 음료수와 떡볶이를 만들어 먹고 모두 각자 집으로 갔다. 정말 즐거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