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잠시 쉬어가는 관계로 기온이 30도 내외가 된다고 하네요

더운여름 잘 지내고 계신가요?

방학이 되면 할일없이 환경연합에서 공부도하고 놀기도 하고 시간 좀 보내려 했더니

하고싶은 일이 생겨 서울에 와버렸습니다.

아직 이런저런 이유로 하고싶은 일을 못하고 있는데...

괜히 시간보내는거 같아 불안하기 그지없네요

시간이 많아지니 이런저런 생각이 같이 많아지는거 같아요

좀더 부지런했으면 활동을 더 많이 할 수 있었을텐데,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더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에 몇자 끄적입니다.^^;

다음에 교육있으면 대구 내려가야겠어요~ㅎ

더운 여름, 건강히 잘보내시고, 방학맡은 담쟁이들도 방학 알차게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