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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들 하시나요??ㅋㅋ
오늘 야간수업이 있어 조금 피곤하지만 내일 오전수업만 할 생각하니 왠지 이밤이 아까워지네요~^^
저는 시간이 여의치 않아 담쟁이 식구들이랑 같은날 모이지 못해 왠지 아웃사이더 같은 1인 장지현입니다.
차정옥 간사님께서 담쟁이 식구들이 글올리길 학수고대(?) 하시고 계실텐데 여전히 텅빈 게시판을 보니 아무래도 나이 많은 사람이 나서줘야 할것같아서 한번 끄적여 봅니다.
아직 음력으로는 2월이라지만 오늘은 정말 너무 바람이 차가운 날이네요.
내일부터는 기온이 차츰 올라간다고 하지만 일교차는 어느정도 있을테니 감기들 조심하셔요.
대구는 이렇게 꽃샘추위가 지나가면 바로 여름이 되겠지요??
저번주에 쑥국이랑 냉이무침을 먹으면서 봄이 왔구나 했는데 아무래도 주말쯔음에는 반소매 옷을 꺼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갑자기 생뚱맞게 명태에게 왜 숲이 필요할까라고 하는 광고문구가 생각나네요. ㅋ
그리고 또 생뚱맞은 생각이 드는데......ㅋㅋㅋㅋ
저 혼자만 웃겠습니다.^^;;
다함께 모이는 날이 있을란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글로 서로의 소식을 전하면서 친한척 했으면 합니다.
우리 서로에게 좋은 인연이 맞겠지요??

오홋, 놀라워라.
5월에 있을 교육에는 같이 얼굴 볼 수 있을 거에요.
그때 꼭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