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화요일에 있는 화장품 만들기가 끝나고, 회원들에게 발송할 소식지 라벨 작업을 시작하는 손펴세 회원들.

분업을 강조하며, 하나에 일에 세사람이 메달리게 한 정경선 회원(^^*)

모두 의심쩍어 하면서 워낙 밀어부치는 그녀를 따라 단순 노가다에 돌입~~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바쁜 손놀림을 하는 손펴세 팀...

그녀들의 수고로움으로  이번달 지빠귀와 장수하늘소도 회원 여러분들께 전해집니다. ^^*